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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후기

서귀포 도시문화센터
작성일
2021-10-24
작성자
황안나
조회수
56115
서귀포시가 제1차 법정문화도시로 지정되기까지 무수히 많은 기획안과 토론이 이어졌을 것으로 추측된다. 이후 ‘105개 마을이 가꾸는 노지문화 서귀포’라는 비전에 맞추어 센터장님을 비롯한 직원분들이, 퇴근시간과 주말도 잊은 채 서귀포의 ‘동’과 서’를 오고가며 고군분투함을 지켜볼 수 있었다. 그들의 모습에서 순수한 열정을 느낄 수 있었다는 것, 사명감 없이는 어려워 보이는 업무들 속에서도 웃음을 잃지 않는 기품을 엿볼 수 있었다는 것은, 서귀포에 거주하며 마주한 큰 기쁨 가운데 하나이다. 창의문화캠퍼스 바당학기에 참여할 수 있었음을 감사히 여긴다.

댓글 1

user
  • 관리자 (2021-11-05 11:38:36)
    노지바당학기 수강하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서귀포시 문화도시센터의 노고를 알아주심에 감사할 따름입니다.
    시민들의 삶과 문화를 통한 행복 도시를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