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tents

수강후기

바당학기
작성일
2021-10-18
작성자
이상훈
조회수
56238
수업을 마치며 금요일에 이제 뭐할까 고민이 듭니다.
시간이 금방 흘렀고, 노지 문화에 대해 조금 알게 되는 순간 학기가 끝난 기분입니다.
열정적으로 수업을 참여하는 사람들을 보며 서귀포 시민과 자연이 어우러짐을 느꼈습니다.

댓글 1

user
  • 관리자 (2021-11-05 13:26:10)
    노지바당학기 수강하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앞으로도 서귀포 주민들과 자연, 문화가 어우러질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계속하여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고맙습니다.